영화리뷰25 영화 죽어야 사는여자(Death comes her) 1992년, 죽나안죽나 보까? 죽어야 사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만약 당신이 늙지도 않고 영원히 죽지 않는다면 과연 그것은 행복이겠습니까? 옛날 영화를 리뷰하는 오가니입니다. 사람 중 영생을 쫒으며 살아가는 중에 대표적으로 진시황제는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그렇게 노력하다가 결국 수은중독에 빠져 단명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화나, 소설 등 다양한 장르에 영원한 삶과 죽지 않는 삶을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앞에 소개한 백 투 더 퓨처를 감독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한 죽어야 사는 여자 (Death becomes her)는 대머리가 되기 전의 부르스 윌리스와 맘마미아의 엄마 메릴 스트립, 그리고 골디 혼이 주연을 맡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과연 내가 영원한 삶을 살았다면, 내가 1800년도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다면 과연 .. 2022. 10. 27. 영화 블레이드(1998), 뱀파이어 사냥을 나가보자 영화 블레이드(1998년) 뱀파이어 헌터에 관한 영화들 중에 카리스마 넘치게 나타나 대 흥행을 한 영화가 있습니다. 한국에는 '웨서방'이라고 잘 알려진 웨슬리 스나입스가 주연인 영화 '블레이드'는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라는 설정으로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한 뱀파이어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고 뱀파이어를 죽이는 액션, 공포, SF영화입니다. 주연인 웨슬리 스나입스는 어린 나이부터 무술을 배워 액션배우의 꿈을 키웠으며, 할리우드에서 조연을 시작으로 1993년 데몰리션 맨에서 악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고, 블레이드 시리즈 영화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한국인 박나경 씨와 결혼하여 4명의 자녀를 두었고, 박나경 씨는 한국계 미국인이 아닌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순.. 2022. 10. 26. 영화 플라이(1986), 내가 파리인지, 파리가 나인지. 내가 파리인지, 파리가 나인지 (인생은 그런 거지) 시골 재래식 화장실에서 파리 인간이 튀어나왔다면, 당신은 분명 똥통에 빠지거나 뒷정리도 못 하고 줄행랑을 치지 않았을까? 이런 상상을 한 소설 작가가 있었습니다. 원작 소설은 프랑스 출신의 영국인 작가 조르주 랑주란이란 백 년 전의 소설가가 텔레포트(분자 이동기)를 상상하다가 고양이를 가지고 실험하다가 고양이의 일부분이 합쳐지고 고양이 인간이 되고 결국 집안이 풍비박산 주인공 죽음으로 이어지는 내용이었는데, 이를 영화화하여 1950년대에 최초 플라이 시리즈를 만들게 됩니다. 지금의 뽀로로 탈을 쓴 것과 같은 거대한 파리탈을 쓴 파리 인간이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초기의 영화는 B급을 넘어 C급의 감성을 표현하는듯합니다. 그렇게 '플라이' 영화의 파리 인.. 2022. 10. 25. 영화 스피시즈(1995년), 화끈한 여자 외계인이 종족번식을 한다면, 감상리뷰 혹시 화끈한 여자 외계인이 종족 번식을 위해 남자 인간들을 찾아다닌다는 설정 어떻습니까? 종족 번식은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에게 필연적인 것 것인데, 그것을 외계인이 하겠다고 날뛰던 영화가 있어서 소개하고 싶습니다. 옛날 영화 다시 보기 블로거 오가니가 추천하는 1994년 작 스피시즈(Species)는 당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청소년들이 열심히 찾아봤던 SF 호러영화입니다. 스피시즈(Species)의 줄거리 지금 현대인들은 과학이 발전하면서 외계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몇몇 증거 사진과 영상으로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화도 먼 우주의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가 있다고 믿으며 우주와 교신을 하다가 외계 생물의 DNA 정보와 인간의 DNA 정보를 합성하는 방법을 우연.. 2022. 10. 25.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