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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25

영화 불과사리, B급 장수 괴물영화 불가사리 1990년작(B급강성) B급 영화의 정석 B급 장수 괴물 영화 시리즈 '불가사리' 당신이 기억하는 괴물영화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혹시 떠올려 보시겠습니까? 대표적인 괴물들은 고질라와 킹콩, 그리고 죠스 영화의 조상님 격으로 메가로돈 정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1990년대에 처음 소개되어 아직도 사랑받고 흥행에 성공하여 후속편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괴물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불가사리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이 B급 괴물 영화는 영어의 원제가 'Tremors'로 떨림이라는 뜻으로 지표면의 떨림을 감지하는 괴물이 사막의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습격하고, 사람들이 힘을 모아 그 괴물을 죽이는 영화입니다. 보통 1편이 대성공하면 그 후속작은 대부분 망하는데 희한하게도 불가사리 영화는 킬링타임용으로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서 2022.. 2022. 10. 24.
영화 백투더퓨처, 과거로 돌아가고싶어? 그럼.. 위아더퓨처 백 투 더 퓨처 (Back to the Future 1) 모든 사람은 자기 잘못 또는 실수를 후회하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면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을 갈망하였습니다. 지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라는 기계가 있다면 10년 전, 20년 전, 또는 30년 전으로 돌아가 1,000%이상의 수익을 안겨줄 주식을 대출을 내서라도 사놓을 거라고 생각거나, 대한민국의 최고의 노른자 땅인 강남의 땅 또는 아파트를 사놓겠다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현생의 모든 사람이 그런 상상을 하듯 1985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도 똑같은 상상을 하면서 오늘 소개할 '백 투 더 퓨처'를 기획하고 영화를 제작한 듯합니다. '백 투 더 퓨처'는 영화사의 길이 남을 최고의 걸작 중에 걸작이며 1980.. 2022. 10. 22.
영화 혹성탈출, 반전물의 최고걸작, 나도 탈출 B급 영화적 감성 - 최고의 걸작 혹성탈출 혹성탈출 Planet of the apes는 유인원 행성을 말합니다. 이글에는 결말이 담겨 있습니다. 1963년 프랑스 작가 피에르 부(Pierre Boulle)는 정말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지구인이 유인원과 위치가 바뀌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으로 소설이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상상력으로부터, '유인원들이 지구인을 지배한다면 과연 정말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이 긴 시간에 거쳐 혹성탈출 소설로 탄생하였고 소설이 각색되어 다양한 시리즈로 영화화되어 흥행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영화가 혹성탈출입니다. 영화 혹성탈출(1968년 작)은 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공상과학영화 붐의 시작과 같은 영화로 그 시대의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실.. 2022. 10. 21.
영화 가위손, 사랑을 만질수 없는 남자, 영화리뷰 1. 가위손의 줄거리 영화는 눈이 내리는 밤, 창밖에 보이는 산의 오래된 성에 대해 손녀딸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성에 홀로 살던 과학자가 인조인간을 만들어냈으나 두 손을 미완성으로 남겨두고 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인조인간만 성에 외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 인조인간의 이름은 에드워드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화장품 외판원 펙 보그는 마을 어귀의 산 위에 있는 이 궁금증 많은 성에 들렀다가 양손이 가위손을 가진 인조인간 에드워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조인간 에드워드의 미완성은 바로 손인데, 에드워드를 발명한 과학자가 마지막으로 인간의 손을 만들어주려고 했을 때 갑자기 죽은 뒤로 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그곳에서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마음씨 착한 펙은 에드워드를 집에 데려오는.. 2022.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