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1 영화 플라이(1986), 내가 파리인지, 파리가 나인지. 내가 파리인지, 파리가 나인지 (인생은 그런 거지) 시골 재래식 화장실에서 파리 인간이 튀어나왔다면, 당신은 분명 똥통에 빠지거나 뒷정리도 못 하고 줄행랑을 치지 않았을까? 이런 상상을 한 소설 작가가 있었습니다. 원작 소설은 프랑스 출신의 영국인 작가 조르주 랑주란이란 백 년 전의 소설가가 텔레포트(분자 이동기)를 상상하다가 고양이를 가지고 실험하다가 고양이의 일부분이 합쳐지고 고양이 인간이 되고 결국 집안이 풍비박산 주인공 죽음으로 이어지는 내용이었는데, 이를 영화화하여 1950년대에 최초 플라이 시리즈를 만들게 됩니다. 지금의 뽀로로 탈을 쓴 것과 같은 거대한 파리탈을 쓴 파리 인간이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초기의 영화는 B급을 넘어 C급의 감성을 표현하는듯합니다. 그렇게 '플라이' 영화의 파리 인.. 2022. 10.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