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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루먼쇼(1998), 나 감시당하는거 아냐? 아니다 TV출연중이다 왠지 자신의 삶은 조작되어 있고, 누군가가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까? 괜히 자신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누군가가 지켜보는듯하여, 괜스레 뒤를 돌아보거나 주변의 시선을 느낀 거 같다고 생각하여 두리번거린 적이 아마도 한 번쯤은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스토킹을 당하지 않는 이상 아무런 감시를 받지 않는데, 내 인생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유되고 모두가 나의 삶을 지켜본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될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1998년에 개봉한 트루먼 쇼입니다. 지금 세대는 잘 모르겠지만 짐 케리라는 당대 최고의 배우가 있었는데 그가 출연한 대박 영화 중에 하나인 입니다. 주연을 맡은 짐 케리는 1962년생으로 코미디의 제왕이라 불리며 에이스 벤추라부터, 마스크.. 2022. 11. 9.
영화 나홀로집에 1990, 성탄절 단골영화! 부비트랩 영재발굴단 추천 TV에서 가족영화로 제일 많이 방송했던 영화를 꼽으라면? 나홀로집에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산에는 단풍이 들어 가을의 절정을 보여주며 조금만 더 있으면 겨울이 올듯합니다.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것들 중에 '눈, 선물이 생각나는데, 이 단어들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려지는 날인 크리스마스와 연관이 많고 아이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이미 벌써 고전영화가 되어가는 1990년에 개봉되어서 젊은 새 대들은 이제는 잘 모르겠지만 30대까지는 이 영화를 한 번쯤은 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연배우인 맥컬리 컬킨은 나 홀로 집에를 촬영 당시 너무 애 때고 귀여웠었는데, 지금은 40대가 되어서 배도 튀어나왔고 .. 2022. 11. 8.
영화 시스터 액트(Sister Act) 1992년작, MZ에게 추천하는 코미디영화, 노래 쫌 들어봐봐! MZ세대들아! 이 영화 봤니? 꼭 한번 봐봐 잔잔하게 웃음을 주면서 유머스럽고 감동스럽고 너무 좋다! 코미디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영화를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옛 기억을 떠 올리다가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게 봤던 영화 그리고 마지막 감동까지 받았던 영화를 오늘 추천하고자 합니다. MZ 세대들은 모르는 그 영화 바로 시스터 액트(1992년작)입니다. 벌써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봐도 너무 배우들의 연기와 성가대의 노래가 귀를 황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과 영혼에 영매로 출연했던 우피 골드버그의 단독 주연 코미디 영화인데, 약 3,1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월드 수익 231백만 달러의 수익을 초초초 대박을 친 영화 시스터 액트는 우피골드버를 세계적인 .. 2022. 11. 7.
영화 헬레이저 1편 (1987), 리부트 보기전에 정주행 어떨까? 공포영화 중에 지옥에서 악마가 나오는 영화가 많은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 핀헤드가 나오는 영화 헬레이져(Hellraiser)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영국의 소설가 클라이브 바커가 1986년에 집필한 'Night Vision'이라는 호러 앤솔로지의 중편 'The Hellbound Heart'를 기반으로 하여, 1987년에 각본과 연출을 맡아서 제작한 공포 영화인데, 공포 영화 한 편에만 나오고 없어질 악마 캐릭터들이 아니라서 향후 시리즈물이 됩니다. 영화는 공포영화이기도 하지만 그로테스크하고 잔혹한 고어뿐만 아니라 본디지, SM 등 잔혹하고 변태적인 것들을 모태가 되어 영화에 녹여놓았습니다. 1편의 영화는 100만 달러의 저 예산으로 제작을 하였는데 1460만 달러라는 대박을 냈고, 이후 시리즈물과 코믹스, .. 2022. 11. 6.